[SS포토]선방하는 포항항도중 골키퍼 정윤정

9일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포항항도중과 울산현대청운중의 경기에서 포항항도중 골키퍼 정윤정(가운데)이 울산현대청운중 고민정의 슛에 앞서 볼을 막아내고 있다. 2016. 5. 9.

합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