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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서울 SK 박승리(가운데)가 1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KCC프로농구 5라운드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의 수비에 막히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리그 2위 SK(32승12패)와 6위 전자랜드(22승22패)가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지고 맞붙었다.
SK는 1위 모비스(33승11패)가 지난 10일 원주 동부전에 패하면서 승차가 반게임으로 줄었다. 전자랜드전에서 이길 경우 공동 선두로 올라선다.
반면 전자랜드는 6강 플레이오프에 안착하기 위해선 SK를 잡아야 한다.
2015.02.11
인천|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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