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 멤버 아린과 나현이 젠지 매력을 뽐냈다.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은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를 통해 아린과 나현과 함께한 6월호 커버 및 화보를 순차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커버 속 아린과 나현은 블록코어룩으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두 멤버는 똑닮은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키치한 감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린은 “팬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저도, 앞으로의 저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위로와 공감, 행복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나현은 “어릴 때부터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며 힐링을 많이 받았다. 저 역시 팬분들께 그런 감정을 전하며, 쉼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앳하트로서 새롭게 선보이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 아린은 “클린하면서도 청량한,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가볍고 신나는 콘셉트”를, 나현 역시 “밝고 신나는 콘셉트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아린과 나현은 앳하트로서 오르고 싶은 ‘꿈의 무대’를 비롯해 무대 밖 실제 성격, 그리고 팬들이 궁금해할 최애 뷰티 아이템 등을 소개하며 진솔한 소통을 나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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