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운명전쟁49’ 무속인 노슬비가 코 성형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슬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만간 릴스 만들어 오겠다”라며 코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제가 성형 관련 섭외 1순위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마 미감 덕분인 것 같다”며 “추구미가 다양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도 했고, 깨달은 바는 성형은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닌 내 얼굴에서 바꿀 수 없는 부위와 타협을 보며 가꾸는 게 관상학적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 성형에 대한 팬의 질문에 “한국에서 중국 스타일로 코 재수술을 받았다”며 “예전에도 이마 필러를 맞은 라인대로 수술해서 그렇지 결과는 잘 나왔다”고 답했다.

코 재수술 이유에 대해 그는 “필러를 제거하고 살을 빼니까 살짝 어색해 보여서 제가 원했던 메부리 모양으로 했다. 실리콘으로 깎아서 만든 코라인이 아니다. 비주가 동글동글 맘에 든다. 비대칭도 맞춰주셔서 방송 콤플렉스 사라졌다”라며 만족해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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