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류승범이 소속사를 떠난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는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류승범은 지난 2023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디즈니+ ‘무빙’,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넷플릭스 ‘굿뉴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어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현재 류승범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딜러’를 촬영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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