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금호타이어가 ‘넷플릭스’와 함께 이색 안전 캠페인을 벌이며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다음 달 5일까지 ‘안전 네컷’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집 안팎을 콘셉트로 제작된 전용 프레임으로 촬영을 한 뒤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집 안 프레임 당첨자에게는 쿠션, 머그컵, 수면 안대, 담요 등 실내용 경품을, 집 밖 프레임 당첨자에게는 실외용 경품을 준다.
이 이벤트는 금호타이어가 지난 3월 넷플릭스와 기업 브랜드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인 시청 안내 캠페인 ‘넷!가이드’의 일환이다. 당시 금호타이어는 자사 캐릭터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로 변신시켜 선보였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윤민석 상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안전’ 가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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