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하이트진로가 부산을 대표하는 맥주 축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
‘2026 센텀맥주축제’는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개최되며,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로 11번째 센텀맥주축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테라 생맥주 부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스티커 증정, ▲포토존 및 이벤트 마련, ▲플레이존 운영 등으로 체험을 강화한다. 또, 스푸너, 잔, 피규어 등 인기 굿즈 15종도 판매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예스24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매 혹은 당일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21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일반 티켓은 2만원으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테라 변온 알루컵을 제공한다. 1일 선착순 150명 한정인 패스트패스 티켓은 4만원으로, 테라 변온 알루컵과 2만원 상당의 F&B쿠폰 제공, 공식 입장 30분 전 입장이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센텀맥주축제에 테라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준비한 만큼 행사 기간 동안 테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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