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들 큰 관심

〔스포츠서울│의왕=좌승훈기자〕경기 의왕시는 지난 3월 새롭게 선보인 바라산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과 ‘야영 데크’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숲속의 집’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9동 규모의 독립형 숙박시설이다.

쾌적한 산림환경과 함께 편백나무 인테리어 특유의 아늑함으로 프라이빗 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캠핑 수요 증가에 맞춰 총 10개가 증설된 ‘야영 데크’는 기존 시설 대비 여유 있는 공간을 바탕으로 편리한 야외 체험이 가능해 캠핑족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숙박 및 야영 시설 외에도 ‘산림문화휴양관’, ‘목공소’, ‘바라산 숲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산림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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