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변요한이 40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속에 하루를 보냈다. 특히 티파니 영과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29일 변요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며 “가족, 팬, 친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사실을 공식화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로 주목받으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