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강원도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이 가정의 달을 겨냥한 실속형 가족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5분부터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된다. 1박 패키지는 9만9000원부터로 객실 1박과 조식, 워터파크 오후권, 부대시설 할인권이 포함된다. 2박 패키지는 17만9000원부터이며 객실 2박과 조식, 워터파크 종일권, 케이블카 이용권까지 더해져 구성이 더 풍성하다.

5월 초 어린이날 연휴를 겨냥한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쿠킹클래스와 런치 뷔페는 물론 가족 운동회, 캐리커처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운영해 가정의 달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모나용평은 발왕산과 대관령의 자연 속에 위치한 사계절 리조트로, 케이블카와 워터파크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많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과 레저 콘텐츠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5월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가족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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