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21일(화) 피클볼 월례대회 참석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21일(화) 오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피클볼 월례대회를 찾아 생활체육인들과 소통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육 예비후보는 피클볼 동호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를 지켜보는 한편, 직접 피클볼을 체험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매력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살폈다. 또 시장 재직 시절 피클볼 활성화와 기반 확충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점에 대해 현장 참가자들의 반가운 평가도 이어졌다.

육 예비후보는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저충격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미세먼지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땀 흘릴 수 있는 송암에어돔처럼,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피클볼 대회 개최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며 “시민의 건강이 곧 춘천의 경쟁력인 만큼, 활력 넘치는 사계절 건강 체육도시 춘천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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