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한 환상적인 투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4일 자신의 SNS에 “21세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화려한 금사 자수가 놓인 블랙 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이유와의 다정한 모습이다.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는 드라마 속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상케 하는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으며, 제복 차림의 변우석과 함께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완벽한 서사를 그려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들에서도 변우석은 세련된 수트와 독특한 패턴의 재킷 등을 착용하며 독보적인 모델 포스를 과시했다. 촬영 중간 모니터링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조차 화보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의 10년 서사가 빛을 발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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