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 일상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영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안경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색 상의에 검은색 짧은 바지,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행기를 타러 이동하는 듯한 모습과 함께 다양한 각도의 셀카를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송하영 특유의 상큼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바로 저장”, “안경 잘 어울린다”, “일본 잘 다녀오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