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다시 손 잡았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일 한선화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특히 한선화가 2016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시작을 함께한 매니지먼트와의 인연을 또다시 이어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에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과거 의리를 지키는 한선화와 고스트 스튜디오가 앞으로 새롭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앞서 한선화는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한선화는 ‘놀아주는 여자’로 러블리의 정점을 찍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간질간질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코믹과 현실 연기 등 편안한 분위기를 살려내며 자신만의 연기관을 구축해 온 바 있다.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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