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인영이 부유방 고민을 털어놓았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은 집에서 사용하는 마사지 기기들을 소개하며 자신의 관리 루틴을 보여줬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꺼낸 부위는 겨드랑이다. 반복해서 해당 부위를 마사지하며 각별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은 “여자는 겨드랑이 관리가 중요하다. 독소가 이쪽으로 많이 쌓인다”며 “그래서 팔뚝도 두꺼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배는 먹으면 나왔다가 들어가지만 팔뚝살은 제일 늦게 빠진다”고 덧붙였다. 몸매 관리에 민감한 연예인으로 알려진 서인영도 팔뚝과 겨드랑이 라인은 쉽게 손대기 어려운 부위라고 밝힌 것.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부유방 고백이었다. 서인영은 “나는 부유방이 있다”고 말하며 겨드랑이 부위를 직접 풀어줬다.
그는 “아침마다 계속 풀어준다. 순환이 되면 확실히 다르다”고 했다. 겨드랑이 관리가 단순한 미용 차원을 넘어 자신에게는 일상적인 습관이 됐다는 의미다.
서인영은 겨드랑이뿐 아니라 어깨와 다리 등 다른 부위에도 마사지 기기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꾸준히 관리하면 몸이 확실히 가벼워진다”고 전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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