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효민이 연예계 동료들에게 집들이를 하며 홈마카세를 대접한 사실을 공개했다.
효민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의 집들이에 방문한 고소영, 윤종신, 대성, 예원, 등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효민이 직접 만든 여러 종류의 음식들도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고기 요리부터 채소 요리까지 효민은 함께 마실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약 100억 원대의 신혼집에서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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