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유지태가 자신을 ‘천만 배우’로 만들어 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팀에 회식을 선물했다.
1일 해럴드뮤즈는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해 지난달 31일 ‘한명회식’이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에서 회식 자리를 마련한 사실을 밝혔다.
유지태는 ‘관계자 여러분 감당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장어 요리가 메인으로 나오는 일식 다이닝에서 관계자들을 대접했다.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지태는 강력한 권력을 지닌 ‘한명회’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에 1500만 관객 수를 돌파했고 1일 기준 1570만 명을 기록해 16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