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셰프 안성재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1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분 저 이사했어요! 안성재 취향으로 가득 찬 안성재의 NEW 러브하우스(?) 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그는 최근 옮긴 새로운 집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안성재는 한층 넓어지고 쾌적해진 공간을 보여주며 “짐은 그대로지만 배치나 가구는 아직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 내부 구성을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앞으로의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탁 트인 구조의 주방이었다. 그는 “앞으로 집에서 요리할 때 이 공간을 많이 활용하게 될 것 같다”며 “이전보다 훨씬 여유 있는 환경이라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제작진은 모수 서울의 미쉐린 2스타 선정을 기념해 케이크를 전달했다. 안성재는 “상을 받을 때마다 긴장되지만, 파인 다이닝을 운영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요소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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