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3.18.
어디: 서울 장충체육관
누구: GS칼텍스 치어리더, 서현숙
무엇: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의 달인‘ 서현숙 치어리더, 타이밍 최고!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종료 후 GS칼텍스 선수들은 관중석을 향해 인사했다. 아울러 봄 배구 성원을 약속하며 서로 어우러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순간, GS칼텍스 인기 치어리더 서현숙(가운데)이 선수들 사이에 합류하며 ‘낄끼빠빠’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GS칼텍스는 이날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0 완승하며 봄 배구를 확정했다.
▼치어리더 서현숙의 낄끼빠빠, 영상 확인!
장충체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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