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해당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197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0만 회 고지를 앞두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와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Do or Die는 무대를 염두에 둔 퍼포먼스형 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임영웅은 우주비행사를 모티브로 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고, 댄서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군무를 펼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임영웅은 이미 ‘사랑은 늘 도망가’ ‘London Boy’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모래 알갱이’ ‘연애편지’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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