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이소나가 ‘앞으로가 기대되는 미스트롯 여제’ 설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아이돌차트가 지난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투표 결과, 이소나는 총 2323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허찬미가 2169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길려원(2161표), 홍성윤(823표), 윤태화(749표)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결과를 통해 이소나는 차세대 트롯 여제로서의 기대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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