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이찬원이 일요일 아침을 훈훈한 비주얼로 밝혔다.
15일 이찬원은 자신의 SNS에 “일요일 아침을 여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오늘도 찬원의 연기력 감상할 준비 되셨나요 모두 오전 10시 40분 MBC에서 만나요”라고 남기며 프로그램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짙은 갈색 니트에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댄디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의 이름이 적힌 대기실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히 깔끔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훈훈한 분위기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본방 사수하겠다”, “역시 1등 사윗감”, “너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찬원은 ‘찬가 : 찬란한 하루’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대구, 부산, 진주, 광주 공연을 마친 뒤 오는 3월 28일부터 대전에서 공연을 펼친다. 오는 5월 9일부터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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