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이용석 조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중국에 7-9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종료 후 박길우(가운데)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2026.2.12.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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