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롯데웰푸드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5분짜리 단편영화 6편을 차례대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 웰푸드는 영화감독 6명과 각 제품 특징을 담은 영상을 제작, 감독 인터뷰와 제작 뒤 영상, 숏츠(Shorts) 콘텐츠 등으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에 공개된 1편 ‘바삭한 도시’는 영화 ‘패션왕’의 오기환 감독의 작품이다. 소음이 통제돼 스트레스를 받는 가상 세계에서 롯데웰푸드의 대표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로 자유를 되찾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5편도 롯데웰푸드의 대표 제품의 특징을 담아 고유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노출하는 것을 넘어, 과자를 먹을 때의 즐거움과 감각을 한 편의 영화처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공개될 5편의 후속작에서도 롯데웰푸드 대표 브랜드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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