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시 부론면은 지난 12일 관내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부론면 직원과 산불 예방 인력, 지역 사회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시장과 주요 도로변에서 산불 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흡연 및 취사 금지 ▲산불 발견 즉시 119 신고 등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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