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28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춘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해 1,700여명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응원했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교육 및 활동 다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사회적 역할을 회복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어르신 한분 한분의 경험과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