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나이를 잊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김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오늘도 나를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밀착 레깅스와 크롭 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뒷모습을 통해 드러난 선명한 기립근과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6년생으로 올해 연 나이 5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철저한 관리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6년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성공한 CEO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해당 사업은 지난 해 폐업했다.

한 차례 아픔을 겪기도 했던 그는 지난 2020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현재까지 남편과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0대라니 말도 안 된다”, “CEO에 몸매까지 다 가졌다”, “오늘도 자극받고 운동 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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