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산불로 인한 전통사찰 문화재 소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련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김정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소방서장은 18.(화) 오후 2시 관내 전통사찰인 구룡사를 방문해 12월 15일까지 지속되는 산불조심 기간에 산림화재 취약 요인 및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를 확인하는 등 관계자를 만나 산불대응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정기 서장은 “지난 2003년에 구룡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웅전이 소실된 사례가 있어, 대형산불로 인한 전통사찰 문화재 소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련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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