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프로 농구, SK 나이츠, KGC 인삼공사, 서울 SK, 안양 KGC
[스포츠서울] SK 박승리(왼쪽)가 2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정휘량을 제치고 리바운드볼을 잡고 있다.
이날 양팀은 연승 질주와 중위권 도약의 기로에서 만나 양보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KGC인삼공사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따내며 중위권 싸움에 합류하며 순위 반등을 노린다는 각오, 반면 7연승의 파죽지세를 타고 있는 SK는 팀 통산 5번째 8연승을 기록하고 선두 울산 모비스를 잡기 위해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다. 2014.11.28. 안양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SS포토] SK 박승리, 이러다 사람 치겠네?](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wyzmob/timg/l/20141128/l_20141128010018158001146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