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크리스티나 김. 출처 | LPGA 홈페이지 화면 캡처


LPGA 크리스티나 김, 과거 누드 화보 봤더니…헉!


LPGA 크리스티나 김

[스포츠서울] 재미동포 크리스티나 김(30·한국명 김초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크리스티나 김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클럽 데 골프 멕시코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5개에 버디 6개를 적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친 그는 펑산산(25·중국)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 두 선수는 나란히 파를 기록했으나, 두 번째 대결에서 크리스티나 김은 파를 기록해 보기를 한 펑산산을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과거 크리스티나 김의 과거 화보도 새삼 화제다.

크리스티나 김은 2009년 골프 선수 샌드라 갈, 안나 글제비엔과 함께 골프쿠스에서 올 누드 사진을 찍어 ESPN 매거진 특집호에 실린 바 있다.

LPGA 크리스티나 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LPGA 크리스티나 김, 대박이네", "LPGA 크리스티나 김, 우승 축하합니다", "LPGA 크리스티나 김, 파이팅", "LPGA 크리스티나 김, 화보 수위가 충격적이네", "LPGA 크리스티나 김,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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