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FC서울이 서울원병원과 2023시즌 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FC서울과 서울원병원은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K리그1 홈경기에서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맺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원병원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구단 선수에게 대학병원급 최신 장비를 통한 수준 높은 의료시스템을 제공, 부상 방지와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협조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소아청소년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성인팀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의 부상 방지 및 건강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FC서울은 서울을 연고로 한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구단으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프로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는 구단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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