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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이자 배우 조이가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매력을 뽐냈다.
조이는 매거진 화보를 촬영하던 중 사진을 남긴 모습이다. 그의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표정 연기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인형같이 예쁜 이목구비에 몽환적 눈빛까지 더해져 ‘화보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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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가 입은 그물 스타일의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나 소화 못하는 스타일임에도 조이는 이질감 없이 완벽 소화했다.
한편 1996년 생으로 2014년 레드벨벳으로 연예계 데뷔했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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