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수지기자] 코로나19에 경기 침체로 취업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데 이를 돌파하기 위해 전문 자격증 혹은 직업훈련 과정을 거쳐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대로 된 직업훈련 교육기관을 고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는 음식 조리,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를 교육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최근 스포츠서울의 ‘2022 고객신뢰도대상’에 선정됐다.
2009년 개원해 2012년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기관으로 발돋움한 뒤 다양한 국비 지원 훈련 과정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11기 일반고 위탁 훈련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2023년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5년 우수훈련기관으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
현재 국비지원 직업훈련기관으로 일반고 위탁 특화과정의 훈련생들은 훈련과정 수료 후 취업, 산업체 대학 진학 등 다양한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1대1 밀접 관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다수 대학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일반고 위탁과정 수료 후 산업체로 진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일반 실업자 훈련의 경우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MOU를 맺고 있으며 훈련생들이 해당 직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전문 취업 담당자가 개인별 맞춤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일반 실업자, 근로자 훈련의 경우 높은 취업률로 훈련비 우대 기관으로 인증돼 현재 음식 조리 직종에선 훈련생들이 합리적인 자비부담금으로 국비지원훈련을 수강할 수 있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 윤금순 대표는 “2023년에 새로이 일식 조리, 현장 실무 조리 등의 과정을 신설해 훈련생들이 취업 성공 이후 더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이뿐 아니라 현재 운영중인 유튜브실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방해 훈련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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