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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안은재기자]배우 서진원이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여자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너를 닮은 사람’은 앞서 고현정, 신현빈, 김재영, 최원영 등 막강한 라인업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가운데 서진원은 한때 프로 당구선수였지만 현재 인적 드문 상가에서 당구장을 운영중인 ‘이일성’ 역을 맡아 이전에 ‘슬기로운 의사생활2’를 함께한 신현빈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진원은 드라마 tvN ‘빈센조’, ‘런온’, KBS2 ‘출사표’, ’대박 부동산’과 영화 ‘배심원들’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현재 신현빈과 함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서 신경외과 교수 민기준 역을 열연 중이다. 또한 모홍진 감독의 영화 ‘소녀’에 캐스팅되어 드라마와 영화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
서진원의 합류로 막강 라인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너를 닮은 사람’은 오는 10월 1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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