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양미정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아티스트 전소미가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루이 비통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House)로서 모델이 된 전소미의 모습은 클로에 모레츠(Chloe Moretz)와 루 앤 더 야쿠자(Lous and the Yakuza)와 함께 루이 비통 여성 아이웨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ertain@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루이 비통] 2021 아이웨어 글로벌 캠페인 (1)](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1/05/18/news/20210518010007838000528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