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배우 김사랑이 촬영장에서 애견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김사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수해라' 13화 대기 중. 아이랑 한컷"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김사랑이 드라마 촬영 대기실에서 흰색 복슬 강아지를 안고 나란히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올해 우리 나이로 44세인 김사랑의 청순미 넘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현재 방송 중인 TV 조선 토일극 '복수해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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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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