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S
[스포츠서울] 출시를 앞둔 아이폰6s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폰6s와 관련된 루머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중국의 IT 전문 '씨엔베타(cnBeta)'를 인용해 아이폰6S와 관련된 몇가지 루머를 전했다.
'맥루머'를 인용한 포브스는 아이폰 6S가 포스터치 기능을 추가한 본체(디스플레이를 제외) 무게가 다소 두꺼워지고 무거워졌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출시될 아이폰6S는 종전 49g이던 무게가 51g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아이폰6S와 관련된 루머 또 다른 하나는 '나인투파이브맥'을 인용, 사라질 것이라고 알려졌던 16GB 모델이 그대로 등장하는 대신 32GB가 없어진다는 것. 결국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6GB, 64GB, 128GB 3가지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아이폰 6S, 아이폰 6S 플러스를 최초 공개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애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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