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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우석기자]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seoul.grand.hyattrestaurants.kr)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주중 점심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레이디스 런치 번치 3+1’ 프로모션을 8월 한 달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휴가철을 맞이해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여유롭고 분위기있는 식사모임을 계획하는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기획했다. 4명 이상 고객이 레스토랑을 방문해 비즈니스 런치를 이용할 경우 약 25%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1명은 무료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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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그릴의 비즈니스 런치는 애피타이저, 주방장이 엄선한 오늘의 수프, 메인 디쉬, 디저트의 4코스 요리를 세미뷔페 형식으로 준비한다. 특히, 애피타이저와 디저트 스테이션에는 신선한 해산물, 치즈, 샐러드, 상큼한 제철과일, 달콤한 케익과 푸딩 등 보기에도 좋은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해 여성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메인 디쉬는 육류와 생선, 파스타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매주 새롭게 선보인다.
비즈니스 런치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서 1인 6만2000원이다.(02)799-8161.
demor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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