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한다.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선시대로 소환돼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길’을 기록하라는 임무를 맡고, 직접 두 발로 걸어서 거리를 기록한다.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 두 사람의 보폭을 확인해보는데, 허경환은 유재석과 확연히 비교되는 결과에 “이렇게 차이가 나?’라며 충격에 빠진다.

이 가운데 허경환은 또 다른 고비를 맞는다. 각자 구역을 나눠 거리 측정을 해야 하는 가운데 허경환은 시작하자마자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한다.

같은 시각 유재석 역시 함께 떠들 상대가 없어지자 심심해하며 뜻밖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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