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 겸 배우 정채연이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정채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라는 글과 함께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허리에 두꺼운 벨트를 더해 잘록한 S라인이 더 돋보였다.

특히 배우 활동과는 다른 이미지로 아이돌 특유의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는 최근 9년 만에 완전체 컴백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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