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전국투어를 마친 후 뻗어버린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끝. 곧 복업 복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끝’이라는 영문 단어가 적힌 니트를 착용한 로이킴이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얼굴과 목만 남긴 채 상반신과 하반신은 사라진 모습으로 기묘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전국투어 콘서트를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린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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