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무한도전. 출처ㅣMBC


나 홀로 집에 무한도전


[스포츠서울] '무한도전'의 크리스마스 특집을 암시하는 '나 홀로 집에'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 최근 '나 홀로 집에' 특집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중이다. '무한도전'은 공식트위터를 통해 '나 홀로 집에'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여의도 MBC를 바라보며 등지고 서 있는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정형돈,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특히 MBC가 최근 상암으로 옮긴 가운데, 텅 비어 있는 예전의 여의도 MBC 사옥을 배경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포스터는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나 홀로 집에'라는 글귀를 써 넣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마다 방송되는 맥컬리 컬킨 주연의 영화 '나 홀로 집에'를 연상시킨다.


멤버들이 올해 연말 어떤 새로운 웃음을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나 홀로 집에' 특집은 6일 밤 6시 2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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