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체육시간 또는 방과 후 활동 시간에 안전하고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는 티볼을 보급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3월11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이메일, 팩스를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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