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호의 줌인!] '알뜰살뜰 살림꾼' 안신애..."1등 며느리감!"
    • 입력2017-05-28 06:54
    • 수정2017-05-2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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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아는 사람이라면..


티샷에 필요한 골프공과 티!


그렇다_!


나무 소재 티를 꼽은 안신애..


그리곤..


안신애의 티는..


짙은 주홍색!


분명한 건_


안신애는..


'짙은 주홍색' 자신의 티를 챙겼다는 것이다.


그런데_!!


'망개떡'을 맛있게 먹으며..


세컨샷 이동을 하는 안신애, 앗..


아, 아, 앗??


그가 주운 건..


누군가가 흘리고 간_


또 다른 '티'였으니..


섬세하고..


알뜰살뜰한..


1등 며느리감..


'살림꾼' 안신애가 아닐 수 없었다는 것이다. 불과 단돈(?) 몇 백원에 지나지 않는 티였지만, 안신애는 온전한 모양의 티를 확인하곤 역시 살림꾼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티를 챙겼다. 작은 거 하나 절약정신으로 똘똘뭉친 안신애가 아닐 수 없었다.


이 어찌_


1등 신부감이 아닐 수 있겠는가..


알뜰살뜰한 살림꾼..


'일본진출 대박' 안신애_?!


그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가 아닐까. 진출하자마자 일본열도를 뜨겁게 뒤흔든 '섹시골퍼' 안신애(26, MY문영그룹)의 알뜰살뜰 1등 며느리감 면모 순간포착, 지난 26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446야드)에서 시작된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 2017' 1라운드 9번홀의 안신애였다.


[이천(경기도)=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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