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조지나, 지중해에서 초호화 요트 타고···레체전 완승 후 휴식
    • 입력2020-06-29 14:28
    • 수정2020-06-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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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의 아내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자신의 SNS에 호날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조지나 SNS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아내 조지나 로드리게스(26)와 지중해에서 휴식을 취했다.

28일(현지시간)영국 매체 더 선은 “호날두가 아내 조지나, 친구들과 함께 요트를 타고 지중해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목격되었다”라고 전했다.

전날인 27일 호날두는 레체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4-0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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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호날두(왼쪽)와 그의 아내 조지나 로드리게스. 출처|더 선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가 탄 요트는 ‘아지무트(Azimut) 66’ 기종으로 객실 4개를 갖춘 대형 요트다.

일주일 대여비만 약 3만 파운드(한화 약 4500만원)로 알려져 있다.

같은 날 조지나는 자신의 SNS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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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노란색 수영복 차림으로 요트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출처|조지나 SNS

사진 속 조지나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검은색 두건을 머리에 걸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손가락에 끼워져있는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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