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미 최강' 모델 김시후,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호 커버를 장식했어요[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20-02-26 06:00
    • 수정2020-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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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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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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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세련미요? 타고난 것이 아닐까요?” 도시적인 미모로 유명한 모델 김시후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3월호 커버모델을 꿰찼다. 김시후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에서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3월호 커버 및 메인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시후는 그동안 서킷은 물론 광고, 잡지, 피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시후는 세련된 도시미로 고급스런 이미지를 나타내는 데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돼 여러 광고업체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날도 김시후는 다양한 컨셉의 촬영을 자신만이 가진 표현력으로 창출해내 관계자들의 찬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부분적으로 흑백으로 작업해 깊이를 더 했다. 촬영을 기획한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강태균 팀장은 “김시후는 어떠한 표현이라도 고급스럽게 나타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모델이다. 크래이지 자이언트의 자매지인 ‘더 플레이어’의 커버모델로 나선 후 잡지가 ‘완판’을 기록했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이번에 메인격인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커버모델로 나서게 됐다”며 김시후의 인기를 전했다.

김시후는 “카메라를 보면 나만의 표정이 나온다. 잡지와 영상을 통해 표정과 포징을 배우지만 타고난 면이 없지 않다. 셔터소리는 연인이 부르는 소리처럼 달콤하다. 카메라와 합치되면 절로 표정이 나온다”라며 천부적인 ‘끼’를 자랑했다.

16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김시후는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여러 행사에 직접 스타일리스트로 나서기 때문에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2011년 쇼핑몰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김시후는 2년 동안 미국 유학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인터넷과 서킷에서 활동을 해왔다.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인 CJ슈퍼레이스의 유명 레이싱팀 헌터-퍼플 모터스포츠팀 소속으로 서킷에서 매력을 발산했고, 서울오토살롱과 지스타 등 굵직한 행사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디자인 전공자답게 패션과 뷰티 관련 컨텐츠를 SNS에 많이 올리지만 그 외에도 여행, 요리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시후는 “팬들과 SNS로 소통할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하다. 응원은 물론 팬들이 많은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일에 큰 도움을 받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재산은 팬이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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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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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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