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모태 브이라인 인증" 판빙빙, 풋풋했던 중학교 시절
    • 입력2018-03-23 11:07
    • 수정2018-03-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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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대륙 여신’이라 불리는 중국 배우 판빙빙 등의 중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중국 ‘시나 연예’는 “한 네티즌이 판빙빙의 중학교 시절 사진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중학교 재학 중 친구들과 악기 연주를 하고 무대에 올라 지휘를 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재주를 자랑했다. 또한 부모님의 지도하에 플루트와 피아노를 배웠고, 음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좋아해 중학교 졸업 후 예술 학교에 들어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판빙빙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금의 화려한 모습은 아니지만 순박하고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성형설에 휩싸인 적도 있지만 어린 시절 사진을 통해 쌍꺼풀 있는 큰 눈과 갸름한 턱 선을 엿볼 수 있었다. 풋풋하고 순수한 분위기도 인상적이다.

한편 판빙빙은 드라마 ‘무미랑전기’로 만난 배우 리천과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19세 차이가 나는 친동생 판청청이 한국 엔터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ㅣ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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