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나혜미 에릭
가수 겸 배우 에릭-나혜미 부부. 제공 | E&J 엔터테인먼트, 나혜미 채널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결혼 6년만에 엄마가 되는 배우 나혜미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나혜미는 3일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과 함께 “새해에도 최고로 건강하고 안전하길”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임신 후에도 부기라고는 없는 완벽 미모를 보여준 나혜미는 이번 사진에서도 더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나혜미의 글에 아내바라기 에릭이 ‘1빠 댓글’을 놓치지 않았다. 에릭은 “너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네잎 클로버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전했다.

지인들은 “혬~바비인형같넹. 새해복많이받구 새해에는 아가와 릭빠와 혬 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해피뉴이어. 인형같은 혜미님. 아기는 또 얼마나 예쁠까요”라는 반응이었다.

지난 2017년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