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쿡방 열풍 시초 '냉장고를 부탁해', 11월 말 종영
    • 입력2019-10-29 08:00
    • 수정2019-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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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쿡방 열풍의 시초가 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막을 내린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가 오는 11월 말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014년 11월 17일 첫 방송 후 현재 250회까지 방송되며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MC 김성주와 안정환을 주축으로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낸다는 신선한 포맷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는 요리를 예능에 접목시킨 ‘쿡방’ 열풍의 시초가 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연복부터 김풍, 최현석 등 스타 셰프들의 새로운 면모를 알리며 셰프테이너로 탄생시킨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2015년 8월 21일 방송된 42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하고, 2015년 미디어어워드 유료 방송 콘텐츠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성과 시청률, 프로그램의 가치까지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 박준금과 붐 편이 오는 11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11월 말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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