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한혜진, 일일 미장원 개장…어머니 염색 도전
    • 입력2018-07-13 13:51
    • 수정2018-07-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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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한혜진이 일일 미장원을 개장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은 손수 엄마의 새치 염색에 도전했다. 여름을 맞아 강원도 홍천에 있는 엄마 집을 오랜만에 찾은 한혜진은 엄마의 새치 염색을 해주기 위해 염색약을 준비하며 효녀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타일에 일가견 있는 국내 톱 모델 한혜진이기에 그의 일일 헤어 디자이너 도전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염색에 앞서 은근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해 그 실력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그러나 엄마는 재료파악에서부터 준비까지 서툰 모습을 보이는 한혜진의 모습에 깊은 불신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염색이 시작된 후 시술보다 말이 앞서는(?) 한혜진의 손길에 보다 못한 엄마는 급기야 염색 빗을 빼앗았다고. 이에 당황한 한혜진이 염색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혜진은 엄마에 대해 “든든한 조력자이자 롤모델”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친한 친구처럼 편안하고 유쾌한 두 모녀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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